대구 3·8만세운동 105주년 기념 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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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8일 오후 대구 중구 계성중학교에서 열린 '대구 3·8만세운동 문화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기념식을 마친 뒤 중구 청라언덕 아래 3·1만세운동길을 따라 행진하며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다.


이날 행사는 1919년 3월 1일 서울 등지에서 일어난 만세운동이 대구에서는 교남YMCA회관을 중심으로 3월 8일 일어난 것을 기념해 만세운동 당시 앞장섰던 YMCA 지도자들과 계성중, 신명고, 성명여자중 학생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해 함께 행진했다. 2024.3.8/뉴스1



공정식 기자(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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